[포토] 영등포구, 사랑의 송편 나누기
김태형 2021. 9. 15. 20:3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채현일(오른쪽) 영등포구청장이 15일 당산골 행복곳간에서 진행된 '추석맞이 사랑의 송편 나누기' 행사에 참석해 송편을 빚고 있다.
채 구청장은 영등포구 새마을부녀회에서 주관한 이날 행사에서 어르신, 다문화 가족과 함께 송편 빚기를 체험하고 추석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만든 송편은 관내 홀로 지내는 어르신과 저소득 가구 등 총 180세대에 추후 배부될 예정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채현일(오른쪽) 영등포구청장이 15일 당산골 행복곳간에서 진행된 ‘추석맞이 사랑의 송편 나누기’ 행사에 참석해 송편을 빚고 있다.
채 구청장은 영등포구 새마을부녀회에서 주관한 이날 행사에서 어르신, 다문화 가족과 함께 송편 빚기를 체험하고 추석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만든 송편은 관내 홀로 지내는 어르신과 저소득 가구 등 총 180세대에 추후 배부될 예정이다. (사진=영등포구)
김태형 (kimkey@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연봉 천만원 인상·자사주 달라"..삼성전자 노조 요구안 '논란'
- 김범수 개인회사 자녀들 퇴사…"인재양성으로 사업목적도 바꿀 것"
- "월 500만원 벌고 집 있는 남자"…39세女 요구에 커플매니저 '분노'
- "안전벨트 안 맸네?"…오픈카 굉음 후 여친 튕겨나갔다
- 개그맨 김종국 子, 사기 혐의 피소…"집 나가 의절한 상태"
- [단독]SK 이어 롯데도 중고차 `노크`…대기업 진출 현실화 임박
- "겸허히 받아들여"…프로포폴 실형 면한 하정우, 향후 행보는 [종합]
- '돈나무 언니' 캐시 우드 “비트코인·테슬라로 막대한 수익 얻을 것"
- '尹 장모 대응문건' 의혹에 추미애 "대검이 장모 변호인 역할 한 셈"
- 文대통령, 퇴임 후 '캐스퍼' 탄다.. ‘광주형 일자리 SUV’ 예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