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옹이 작가, 가늘어도 너무 가는 다리 "갑자기 엄청 열나네"

이예슬 2021. 9. 15.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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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작가 야옹이(본명 김나영)가 코로나19 백신 맞은 후 몸상태를 공유했다.

15일 오후 야옹이 작가는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내 몸.. 지금 항체 만드는 중인거야? 갑자기 엄청 열나네ㅋㅋ 힘내라ㅠㅠ"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야옹이 작가는  소파에 누워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야옹이 작가는 현재 웹툰작가 전선욱과 교제 중이며  8살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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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예슬 기자] 웹툰 작가 야옹이(본명 김나영)가 코로나19 백신 맞은 후 몸상태를 공유했다.

15일 오후 야옹이 작가는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내 몸.. 지금 항체 만드는 중인거야? 갑자기 엄청 열나네ㅋㅋ 힘내라ㅠㅠ”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야옹이 작가는  소파에 누워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백신 접종 후 느낄 수 있는 힘듦과 고통이 그대로 드러난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얼른 회복하시길”, “백신 맞으셨군요. 금방 괜찮아질 거예요”, “잘 챙겨드세요”, “누워서 쉬는게 최고죠”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야옹이 작가는 현재 웹툰작가 전선욱과 교제 중이며  8살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고 밝혔다.

/ys24@osen.co.kr

[사진] 야옹이 작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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