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론스테이션' 주우재 "이나영 연기한 드라마 속 캐릭터 전경, 이상형"

손봉석 기자 입력 2021. 9. 15. 19:15 수정 2021. 9. 15.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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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경향]

멜론 제공


‘모델 출신 만능 엔터테이너’ 주우재가 “20대의 연애와 30대의 연애가 다르다”고 말한 이유가 공개됐다.

주우재는 15일 멜론을 통해 공개되는 멜론 스테이션 프로그램 ‘영화& 박선영입니다’에 출연해 오랫동안 연애를 쉬고 있다는 사실과 함께 달라진 연애관에 대해 털어놨다. 또 패션쇼장에서 늘 주눅 들어 있었던 과거, 숨겨져 있던(?) 공대 오빠인 주우재가 대학교 재학 당시 상위 5% 안에 드는 인재였다는 소문에 대해 해명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번 ‘영화& 박선영입니다’를 통해 평소 영화 마니아로 알려진 주우재의 애정 가득 담긴 추천 영화 리스트도 함께 확인했다.

주우재는 ‘영화& 박선영입니다’에서 “20대 때에는 10가지 중에 1가지가 마음에 들면 직진이었는데 30대 중반이 되니까 10가지 중에 1개만 어긋나도 뒷걸음질 치게 됐다”며 달라진 연애관도 공개했다.

또 자신의 인생 드라마로 배우 양동근, 이나영 주연 작품 ‘네 멋대로 해라’를 꼽으며 “이나영이 연기한 드라마 속 캐릭터 전경이 변하지 않는 이상형”이라고 털어놨다.

멜론 측은 “주우재가 대세 만능엔터테이너다운 입담은 물론 영화에 대한 넘치는 애정으로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을 모두 매료시켰다”며 “‘영화& 박선영입니다’를 통해 진정성 넘치는 주우재의 매력을 확인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주우재가 출연한 ‘영화& 박선영입니다’는 15일 멜론을 통해 공개됐다.

‘영화& 박선영입니다’는 많은 영화 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DJ 뽀디 박선영 아나운서의 멜론 오리지널 오디오 콘텐츠로 지난 2020년 10월 12일 첫 방송됐다. 영화 음악 소개와 함께 영화 이야기, 초대석 등의 다양한 코너로 구성돼 매주 월, 수, 금요일 오전 10시 새로운 에피소드를 공개하고 있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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