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현대차·LG에너지솔루션, 인도네시아 배터리셀 공장 첫삽

이광엽 입력 2021. 9. 15.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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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과 LG에너지솔루션이 손잡고 1조2천억 원을 투자하는 인도네시아 배터리셀 합작공장이 2024년 상반기 양산을 목표로 첫 삽을 떴습니다.

현대차그룹과 LG에너지솔루션은 인도네시아 카라왕 지역의 신산업단지 내 합작공장 부지에서 현지 행사장과 양측을 화상으로 연결한 온·오프라인 이원화 방식으로 배터리셀 공장 기공식을 열었습니다.

국내 최대 완성차 그룹과 배터리 기업의 '배터리 동맹'을 통해 아세안 전기차 시장을 공략하고 세계 전기차 시장의 주도권을 확보한다는 계획입니다.

YTN 이광엽 (kyup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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