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주하는 정재원·이승훈
안은나 기자 2021. 9. 15. 18:56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15일 서울 노원구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SK텔레콤배 제56회 전국남녀 종목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대회 남자 5000m 결승에서 정재원(서울시청, 오른쪽)과 이승훈(서울일반)이 역주하고 있다. 정재원은 6분37초36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 2021.9.1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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