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브리지, 포스코와 추석 맞아 홍삼으로 의료진 응원
조용철 2021. 9. 15. 18:3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포스코와 재난 구호모금 전문기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가 추석을 맞이해 의료진에 홍삼을 전달했다.
15일 인천 연수구 연수구보건소에서 열린 전달식에서 포스코와 희망브리지는 홍삼 제품 250개를 보건소에 전했다.
전달식에는 포스코 천성현 기업시민실장, 희망브리지 신승근 이사, 연수구보건소 김영운 소장 등이 참석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포스코와 재난 구호모금 전문기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가 추석을 맞이해 의료진에 홍삼을 전달했다.
15일 인천 연수구 연수구보건소에서 열린 전달식에서 포스코와 희망브리지는 홍삼 제품 250개를 보건소에 전했다. 전달식에는 포스코 천성현 기업시민실장, 희망브리지 신승근 이사, 연수구보건소 김영운 소장 등이 참석했다.
포스코와 희망브리지는 연수구보건소를 비롯해 △국립중앙의료원 1340개 △서울 동부시립병원 400개 △인천나은병원 150개 △경북 포항 남구보건소 250개 △포항 북구보건소 200개 △전남 광양 광양시보건소 210개 등 총 7개 의료기관에 홍삼 제품 2800개(1억4000만원 상당)를 전한다
희망브리지 김정희 사무총장은 “항상 앞장서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는 포스코에도 감사 드린다”며 “명절에도 편히 쉬지 못할 의료진 분들에게 홍삼 제품이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파이낸셜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배우 이경실, 무속인으로 살고 있는 근황…명문대 재학 아들까지
- 64세 윤영미 "1년간 가장 잘한 일"…안면거상·다이어트 후 근황
- '성폭행 무혐의' 김건모, 얼굴 확 달라졌다…"눈 밑 지방 끌어올려"
- "여보, 내 하루치 일당을 불판에 다 구웠어"... 삼겹살 10만 원에 무너진 가장들 [얼마면 돼]
- '김준호♥' 김지민 "이혼까지 생각할 것 같다"…무슨 일?
- 이천 온천 수영장서 20대 남성 사망…경찰 수사
- 오은영 "김주하 남편 세간살이 다 가져가…뚫어뻥까지"
- 비닐하우스 임대-임차인,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
- 장윤정 母, 보이스피싱 당했다…"은행 계좌 돈 다 털려"
- 최은경, KBS 전설의 아나운서였다…"미니스커트 입고 면접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