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프로배구 신생 구단 페퍼저축은행, 30일 광주시청서 창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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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프로배구 7번째 구단인 페퍼저축은행 AI페퍼스가 오는 30일 광주광역시청 대강당서 창단식을 갖는다.
15일 페퍼저축은행에 따르면 구단 창단식은 30일 오후 3시부터 열린다.
2021-22시즌을 앞두고 창단한 페퍼저축은행은 2012 런던 올림픽 4강을 이끌었던 김형실 감독을 선임하고 빠르게 팀을 꾸렸다.
여기에 구솔, 하혜진 등이 합류한 페퍼저축은행은 신인선수 드래프트서 박사랑, 박은서, 서채원, 김세인, 문슬기 등을 뽑으며 전력을 보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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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여자 프로배구 7번째 구단인 페퍼저축은행 AI페퍼스가 오는 30일 광주광역시청 대강당서 창단식을 갖는다.
15일 페퍼저축은행에 따르면 구단 창단식은 30일 오후 3시부터 열린다. KOVO 사무총장과 광주시장 등 내빈들의 축사에 이어 장 매튜 구단주의 창단포부 발표, 구단 유니폼 소개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어 김형실 감독과 주장 이한비 등이 미디어 인터뷰를 가질 계획이다.
2021-22시즌을 앞두고 창단한 페퍼저축은행은 2012 런던 올림픽 4강을 이끌었던 김형실 감독을 선임하고 빠르게 팀을 꾸렸다.
외국인 드래프트서 우선 지명을 통해 엘리자벳 바르가(헝가리)를 뽑았고 창단 특별지명을 통해 이한비, 지민경, 이현, 최가은. 최민지를 영입했다.
여기에 구솔, 하혜진 등이 합류한 페퍼저축은행은 신인선수 드래프트서 박사랑, 박은서, 서채원, 김세인, 문슬기 등을 뽑으며 전력을 보강했다.
한편 이날 창단식은 KBS N을 통해 생중계 된다.
alexe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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