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피브이, 기술신용평가 'T-3' 등급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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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발전 전자소자 개발기업 소프트피브이(대표 안현우)가 기술신용평가(TCB)에서 'T-3' 등급을 획득했다고 15일 밝혔다.
소프트피브이는 이번 기술신용평가에서 '표면실장용 초소형 3차원 태양전지' 기술로 T-3 등급을 획득했다.
안현우 소프트피브이 대표는 "T-3 등급은 코스닥 기술 특례 상장 조건에 해당하는 우수한 등급"이라면서 "회사의 기술력을 인정받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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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발전 전자소자 개발기업 소프트피브이(대표 안현우)가 기술신용평가(TCB)에서 'T-3' 등급을 획득했다고 15일 밝혔다.
기술신용평가는 기술력을 중심으로 기업의 기술성, 권리성, 시장성, 사업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평가하는 제도다. 이를 T-1~T-10의 등급으로 분류한다. 낮은 숫자일수록 높은 등급을 의미한다.
소프트피브이는 이번 기술신용평가에서 '표면실장용 초소형 3차원 태양전지' 기술로 T-3 등급을 획득했다. 안현우 소프트피브이 대표는 "T-3 등급은 코스닥 기술 특례 상장 조건에 해당하는 우수한 등급"이라면서 "회사의 기술력을 인정받았다"고 말했다.
소프트피브이의 '표면실장용 초소형 3차원 태양전지'는 세계 최초의 3차원 구슬 모양 태양전지다. 공식 명칭은 '소프트셀®'이다. 소프트셀®은 약 1mm의 초소형 크기로, 0.35mW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다.
안 대표는 "소프트셀®은 전자 회로가 그려진 필름 '소프트폼®'에 실장해 사용할 수 있다"면서 "회사는 '표면실장용 초소형 3차원 태양전지' 기술을 개발해 'CES 2021'에서 혁신상을 받은 바 있다"고 말했다.

곽유진 기자 gyj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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