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수산대학,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 및 위문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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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국농수산대학(이하 한농대)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 사회 분위기 전환 및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9월 15일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방문은 대학 인근에 있는 아동복지시설인 삼성 휴먼 빌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코로나19 확산 상황을 고려해 백신 접종을 완료한 직원이 현장을 찾아 쌀, 과일, 각종 생필품 등을 전달하며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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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국농수산대학(이하 한농대)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 사회 분위기 전환 및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9월 15일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방문은 대학 인근에 있는 아동복지시설인 삼성 휴먼 빌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코로나19 확산 상황을 고려해 백신 접종을 완료한 직원이 현장을 찾아 쌀, 과일, 각종 생필품 등을 전달하며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한농대는 매년 명절을 앞두고 교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성금을 모금해 주위 사회복지시설에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
한농대 조재호 총장은 “길어지는 코로나19로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관심과 온정의 손길이 예년보다 줄어들 것으로 우려돼 이번 위문 활동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사회복지시설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을 돕기 위한 기부와 나눔 문화 실천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국립한국농수산대학 개요
한국농수산대학은 산업화 과정에서 떠오른 농촌 고령화 문제와 세계화·개방화라는 국제 환경 속에 이론과 실무를 겸비해 우리 농업을 이끌어 갈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1997년 경기 화성에서 한국농업전문학교로 개교했다. 2009년 수산양식학과를 신설하면서 ‘농업과 수산업의 청년 인재를 양성하는 대학’이라는 의미로 한국농수산대학으로 교명을 바꿨고, 2015년 전북 전주로 캠퍼스를 옮겨 우리나라 농업 인재를 양성하는 전문 교육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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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국립한국농수산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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