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 내달 정상 진행..봉준호 등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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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여파로 지난해 온라인으로만 진행했던 부산국제영화제가 올해는 정상 진행됩니다.
부산국제영화제 측은 온라인으로 진행된 기자회견을 통해 다음 달 6일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를 정상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영화제 기간에 미국, 유럽 등 해외 초청 인사들도 20~30여 명 참석할 예정인데, 거리 두기 3단계에 맞춰 관객과의 대화 등 오프라인 행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올해는 70개국 223편 영화가 초청돼, 전편 극장에서 상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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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여파로 지난해 온라인으로만 진행했던 부산국제영화제가 올해는 정상 진행됩니다.
부산국제영화제 측은 온라인으로 진행된 기자회견을 통해 다음 달 6일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를 정상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오프라인으로 진행될 개막식은 방역 당국과 협의를 거쳐 규모를 대폭 축소할 예정입니다.
개막식에는 임권택, 이창동, 봉준호 감독 등 영화계 인사 4백여 명이 참석합니다.
또 영화제 기간에 미국, 유럽 등 해외 초청 인사들도 20~30여 명 참석할 예정인데, 거리 두기 3단계에 맞춰 관객과의 대화 등 오프라인 행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올해는 70개국 223편 영화가 초청돼, 전편 극장에서 상영됩니다.
개막작은 임상수 감독의 '행복의 나라로'이고, 폐막작은 홍콩영화 '매염방'입니다.
홍상수 감독의 '당신 얼굴 앞에서'가 칸 영화제 이후 두 번째로 상영되고, 우리나라 배우가 출연한 외국 영화 '고요한 아침'과 '모나리자와 블러드 문'도 선보입니다.
YTN 김혜은 (henis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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