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흉기로 동료 위협한 60대 검거
이진혁 2021. 9. 15. 18: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 서초구에서 대낮에 흉기 난동을 벌인 남성이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15일 서울 서초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서울 서초구의 한식당에서 주차관리원으로 근무하던 A씨는 전날 오후 2시50분쯤 같은 식당의 주차관리원 B씨에게 "죽이겠다"며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흉기 난동이 벌어지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전날 오후 3시10분쯤 현장에 도착해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서울 서초구에서 대낮에 흉기 난동을 벌인 남성이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15일 서울 서초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서울 서초구의 한식당에서 주차관리원으로 근무하던 A씨는 전날 오후 2시50분쯤 같은 식당의 주차관리원 B씨에게 "죽이겠다"며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는다.
A씨는 B씨가 자신의 팔을 잡고 저지하자 B씨의 팔을 물어뜯으려고 한 것으로 조사됐다. 다행히 B씨는 다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흉기 난동이 벌어지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전날 오후 3시10분쯤 현장에 도착해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파이낸셜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배우 이경실, 무속인으로 살고 있는 근황…명문대 재학 아들까지
- '김준호♥' 김지민 "이혼까지 생각할 것 같다"…무슨 일?
- 박진희 "혼전임신, 결혼식 전까지 숨겼는데…시父 아시더라"
- 비닐하우스 임대-임차인,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
- 선예 "세 딸 모두 집에서 출산…밥 먹다 침대 가서 낳기도"
- 이승윤 "나는자연인이다 출연료 윤택과 똑같다"
- '추신수♥' 하원미 "젖은 수영복 안에 입고 보안 검색대에 걸려"
- 이경실 "깡통주식 3억…삼전 7만원에 팔아"
- 장윤정 母, 보이스피싱 당했다…"은행 계좌 돈 다 털려"
- 최은경, KBS 전설의 아나운서였다…"미니스커트 입고 면접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