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에너지' SMR 개발 지원 위한 제2회 국회포럼 열려
2021. 9. 15. 17: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오늘(15일)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 SMR 개발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두 번째 국회포럼 화상회의가 열렸다고 밝혔습니다.
SMR은 원자력 산업의 신성장 동력이자 미래에너지로 알려진 가운데, 정부도 지난해 혁신형 SMR의 개발을 공식화한 바 있습니다.
한수원 측은 이달 초 관련 사업 타당성 확보와 재원 마련을 위한 5,800억 원 규모의 예비타당성조사를 신청했다며 국회 등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오늘(15일)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 SMR 개발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두 번째 국회포럼 화상회의가 열렸다고 밝혔습니다.
SMR은 원자력 산업의 신성장 동력이자 미래에너지로 알려진 가운데, 정부도 지난해 혁신형 SMR의 개발을 공식화한 바 있습니다.
한수원 측은 이달 초 관련 사업 타당성 확보와 재원 마련을 위한 5,800억 원 규모의 예비타당성조사를 신청했다며 국회 등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 이병주 기자 freibj@mbn.co.kr ]
< Copyright ⓒ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MB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준석 ″내일 선거면 못 이겨…尹 '고발사주' 명쾌하게 답해야″
- 스가, 北 미사일 발사에 ″안보리 결의 위반 행위, 강하게 비난″
- 경기도민은 소득 상위 12%도 25만 원 받는다
- ″너라도 가라″ 인터파크, 인형 해외여행 보내는 상품 출시했다
- 방탄소년단, 10월 24일 온라인 콘서트 개최..전 세계 팬들 만난다
- 김요한 ″이재영·이다영 母, 영향력 상당…피해자들 힘들었을 것″
- 13세 소녀 집단 성폭행 후 살해한 아프간 난민, 신분 속이고 英 입국
- BJ 랄랄, 중학생에 결국 별풍선 환불…가족 찾아가 직접 돌려줘
- [영상] ″왜 여자랑 이야기 해?″…시위 취재하는 기자 폭행한 탈레반
- 서울 강남 호텔서 '칼부림' 신고…피해자는 진술 거부, 가해자는 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