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 어린이집 2곳서 원아·가족·교사 등 15명 확진
김홍철 기자 2021. 9. 15. 17:2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북 영주시의 어린이집 2곳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5명이 발생해 방역당국이 긴장하고 있다.
15일 방역당국에 따르면 이날 영주시의 어린이집 2곳에서 원아 7명, 가족 7명, 교사 1명 등 15명이 확진됐다.
방역당국은 이들 어린이집 2곳을 폐쇄하고 방역소독을 진행하고 있으며, 어린이집 원생과 관계자, 가족 등 접촉자 800여명에 대한 전수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영주=뉴스1) 김홍철 기자 = 경북 영주시의 어린이집 2곳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5명이 발생해 방역당국이 긴장하고 있다.
15일 방역당국에 따르면 이날 영주시의 어린이집 2곳에서 원아 7명, 가족 7명, 교사 1명 등 15명이 확진됐다.
이들의 감염은 전날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를 받은 어린이집 교사 1명과 다른 어린이집 학부모 1명이 확진돼 전수 조사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확인됐다.
방역당국은 이들 어린이집 2곳을 폐쇄하고 방역소독을 진행하고 있으며, 어린이집 원생과 관계자, 가족 등 접촉자 800여명에 대한 전수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wowcop@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오빠 자취방 가고 싶어, 수유역 쪽에 잡자"…'강북 모텔녀' 노골적 유혹
- 4개월 아이 짓밟아 죽인 부모는? 얼굴·이름 싹 털렸다…"평범해 더 소름"[영상]
- '합격, 연봉 1.2억' 통보…"주차되나, 급여일은?" 묻자 4분 만에 '채용 취소'
- "청혼하러 갑니다"…현수막 걸고 932㎞ 내달린 20대 벤츠 운전자
- 친구 사이 남성 2명과 결혼한 '딸 셋 30대 맘'…"가족도 찬성"
- "돈 더 벌려고"…'충주맨' 김선태 유튜브, 하루 만에 구독자 60만명 초대박
- "남편 차 블박 속 적나라한 대화…상대는 직장 동료, 망신 줘도 될까"
- 라이더 없을 때 배달통서 슬쩍…족발 털어간 '먹튀남' 딱 걸렸다[영상]
- '슈퍼카 4대천왕' 무더기 경매 500명 북적북적…200억 낙찰됐다[영상]
- '췌장암 투병' 중3 딸 뺨 때리고 쇠 파이프로 휘두른 아빠…남친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