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훈의 경제한방] 80년대 영광 꿈꾸는 일본, 반도체 재부흥 가능할까

박종훈 입력 2021. 9. 15. 17:26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산업의 미래를 놓고 한국과 미국, 타이완의 경쟁이 격화된 가운데 일본이 반도체 산업에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일본의 반도체 산업 기반이 크게 약화된 것은 맞지만 1980년대까지만 해도 반도체 산업의 종주국 같은 역할을 해왔기 때문에 일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반도체 산업에 대한 일본의 도전이 우리 반도체 산업 경쟁력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지 박정호 명지대 특임교수와 함께 알아봤습니다.

주요내용
Q. 도쿄올림픽 이후, 일본경제 효과는?
Q. 세계3위 경제대국 日, 건재 vs 불안?
Q. 한국경제의 일본화, 피했나, 다가오나?
Q. 日 저성장‧저물가, 우리도 같은 길 갈까?
Q. 첨단반도체 제조 도전장 日, 위협되나?
Q. 미국-대만-일본 연합전략, 한국 소외되나?
Q. 부흥 안간힘 日경제, 옛 영광 되찾을까?
Q. 고령화 과제 속, 투자 포인트는?

#박정호 #일본경제 #반도체주가 #주식투자 #증시전망

박종훈 기자 ( jonghoon@kbs.co.kr)

저작권자ⓒ KBS(news.kbs.co.kr)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