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대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데일리스테' 손세정제 기부

유순상 2021. 9. 15. 17: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남대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인 '데일리스테' 정철민 대표는 15일 교내에서 이광섭 총장에게 자체 개발한 손세정제 500개(3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이 총장은 "창업보육센터에서 성장해 전도유망한 기업이 되기까지 정 대표님의 많은 노력이 있었을 것이다"며 "손세정제를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남대 이광섭 총장(오른쪽)과 정철민 대표.(사진=한남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유순상 기자 = 한남대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인 '데일리스테' 정철민 대표는 15일 교내에서 이광섭 총장에게 자체 개발한 손세정제 500개(3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이 회사는 지난 2017년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 예비창업자’로 선정후 지금까지 한남대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해 있다. 화장품 및 원료소재 개발 등과 함께 샴푸 등 8종 13품목의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대전시 공동브랜딩 협업기업으로 중국 면세점에도 납품하고 있다.

정 대표는 “창업을 통해 자리를 잡을 때까지 한남대에서 많은 지원을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대학 구성원들이 코로나 바이러스에서 자유롭도록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총장은 “창업보육센터에서 성장해 전도유망한 기업이 되기까지 정 대표님의 많은 노력이 있었을 것이다”며 “손세정제를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ssyoo@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