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에 한식당 뒷마당서 흉기 난동..주차관리원 현행범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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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 한식당 뒷마당에서 대낮에 흉기 난동을 벌인 남성이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15일 서울 서초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서울 서초구의 한식당에서 주차관리원으로 근무하던 A씨는 전날 오후 2시50분쯤 같은 식당의 주차관리원 B씨에게 "죽이겠다"며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흉기 난동이 벌어지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전날 오후 3시10분쯤 현장에 도착해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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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 한식당 뒷마당에서 대낮에 흉기 난동을 벌인 남성이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15일 서울 서초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서울 서초구의 한식당에서 주차관리원으로 근무하던 A씨는 전날 오후 2시50분쯤 같은 식당의 주차관리원 B씨에게 "죽이겠다"며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는다.
A씨는 B씨가 자신의 팔을 잡고 저지하자 B씨의 팔을 물어뜯으려고 한 것으로 조사됐다. 다행히 B씨는 다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흉기 난동이 벌어지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전날 오후 3시10분쯤 현장에 도착해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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