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3개 선정..총 10개

유순상 2021. 9. 15. 16:5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남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안전관리 우수연구실에 공과대학 '유동소음·캐비테이션 실험실'(안병권 교수), 분석과학기술대학원 '당분석과학연구실'(안현주 교수) 등 2개 연구실이 재인증 연구실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안전관리본부 관계자는 "이번 인증을 통해 선도적인 연구실안전시스템 표준모델을 구축하고, 신규 안전관리 우수연구실을 지속적으로 발굴·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충남대 전경

[대전=뉴시스] 유순상 기자 = 충남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안전관리 우수연구실에 공과대학 ‘유동소음·캐비테이션 실험실’(안병권 교수), 분석과학기술대학원 ‘당분석과학연구실’(안현주 교수) 등 2개 연구실이 재인증 연구실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또 약학대학 ‘심혈관계약리학연구실’(허경선 교수)이 신규인증 연구실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충남대는 총 10개의 안전관리 우수연구실을 보유하게 됐다.

우수연구실 인증제는 안전관리 수준 및 활동이 우수한 연구실을 대상으로 인증심사기준 적합여부를 심사해 부여한다.

충남대는 지난 2015년 전국 국립대 처음으로 안전관리본부를 설치하고 연구실안전관리통합시스템 구축, 생물(LMO) 안전관리 매뉴얼 발간 등 안전한 연구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안전관리본부 관계자는 “이번 인증을 통해 선도적인 연구실안전시스템 표준모델을 구축하고, 신규 안전관리 우수연구실을 지속적으로 발굴·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syoo@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