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수지 수몰마을 어땠을까" 증평군, 기록 수집전

강신욱 2021. 9. 15. 16:5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북 증평군은 옛 기록을 한 자리에 모으는 '증평기록 수집전'을 연다고 15일 밝혔다.

옛 모습을 살펴볼 수 있는 기록을 발굴·수집해 증평의 근현대사를 복원하는 이번 기록 수집전은 11월15일까지 진행된다.

수집전 참여 주민은 증평군청 별관 내 증평기록관을 방문하거나 카카오톡 채널 '증평기록관'과 전화(043-835-3777)로 하면 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사내용 요약
11월15일까지 2000년 이전 사진·필름·영상테이프 수집

[증평=뉴시스] 2020년 증평기록 수집전. (사진=증평군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증평=뉴시스] 강신욱 기자 = 충북 증평군은 옛 기록을 한 자리에 모으는 '증평기록 수집전'을 연다고 15일 밝혔다.

옛 모습을 살펴볼 수 있는 기록을 발굴·수집해 증평의 근현대사를 복원하는 이번 기록 수집전은 11월15일까지 진행된다.

수집 대상은 2000년 이전 촬영된 사진·필름·영상테이프 등이다.

▲증평의 경관 ▲증평주민의 관혼상제·졸업·입학 ▲증평 군부대와 사회단체 활동 ▲학교·증평역·사진관·극장·예식장·노포(老鋪) ▲주요 행사·기념일 등 증평 역사와 생활상을 담은 기록이다.

올해는 삼기저수지, 원남저수지, 정안저수지, 백암저수지 등 증평의 4개 수몰지구 마을의 모습고 주민 생활을 담은 기록을 집중적으로 수집한다.

[증평=뉴시스] 2020년 증평기록 수집전. (사진=증평군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수집전 참여 주민은 증평군청 별관 내 증평기록관을 방문하거나 카카오톡 채널 '증평기록관'과 전화(043-835-3777)로 하면 된다.

참여자는 원본과 함께 고화질의 디지털 스캔본을 돌려받을 수 있다. 앞으로 심사를 거쳐 선정된 기록은 온·오프라인 전시회로 공개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sw64@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