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0세 전용 시립 '다빛하나 어린이집' 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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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15일 0세전용 시립어린이집인 '다빛하나어린이집'을 개원했다.
다빛하나어린이집은 갈마동 옛 대전시장 관사에 연면적 590㎡ 지상 2층 건물로 신축됐다.
한편 시는 출산 후 경력단절을 예방하기 위한 시책사업으로 0세전용 어린이집 1곳을 신축하고 0세전용 어린이집 30곳을 지정해 운영중이다.
만족도가 높아 내년에도 0세전용 어린이집을 지정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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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0세 10개반, 1세 3개반 등 45명 정원…여성경력단절 해소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시는 15일 0세전용 시립어린이집인 ‘다빛하나어린이집'을 개원했다.
다빛하나어린이집은 갈마동 옛 대전시장 관사에 연면적 590㎡ 지상 2층 건물로 신축됐다. 보육실과 교사실, 조리실, 유희실, 강당 등의 시설을 갖췄다. 0세반 13개반에 30명, 1세반 3개반 15명을 보육할 수 있다.
대전사회서비스원이 위탁운영한다. 총사업비 35억원 중 하나금융그룹이 16억원을 부담했다. 부모 또는 보호자가 임신육아종합포털 '아이사랑'을 통해 연중 입소신청을 할 수 있다.
한편 시는 출산 후 경력단절을 예방하기 위한 시책사업으로 0세전용 어린이집 1곳을 신축하고 0세전용 어린이집 30곳을 지정해 운영중이다. 만족도가 높아 내년에도 0세전용 어린이집을 지정을 확대할 계획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국공립어린이집 확대 등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대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oemedi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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