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 로즈 뎁, 볼수록 놀라운 한 줌 개미허리 [N해외연예]
김민지 기자 2021. 9. 15.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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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겸 모델 릴리 로즈 뎁(Lily-Rose Depp)이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13일(현지시간) 릴리 로즈 뎁이 미국 뉴욕에서 열린 멧 갈라(Met Gala)에 참석한 모습을 포착, 공개했다.
스플래시닷컴에 따르면 이날 릴리 로즈 뎁은 멧 갈라 참석을 위해 핑크톤의 톱과 치마를 입고 등장했다.
한편 릴리 로즈 뎁은 배우 조니 뎁과 모델 바네사 파라디의 딸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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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할리우드 배우 겸 모델 릴리 로즈 뎁(Lily-Rose Depp)이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13일(현지시간) 릴리 로즈 뎁이 미국 뉴욕에서 열린 멧 갈라(Met Gala)에 참석한 모습을 포착, 공개했다.
스플래시닷컴에 따르면 이날 릴리 로즈 뎁은 멧 갈라 참석을 위해 핑크톤의 톱과 치마를 입고 등장했다. 늘씬한 개미허리가 눈길을 끈다.
한편 릴리 로즈 뎁은 배우 조니 뎁과 모델 바네사 파라디의 딸로 유명하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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