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하는 여자 양궁 3인방
추상철 2021. 9. 15. 16:32

[인천공항=뉴시스] 추상철 기자 = 여자 양궁 대표팀 장민희(왼쪽부터), 안산, 강채영이 1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서 2021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참가를 위해 출국하기 전 대화를 나누고 있다. 이번 대회는 오는 19일부터 26일까지 미국 양크턴에서 8일간 치러진다.2021.09.15. scch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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