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 나누는 양궁 대표팀 오진혁·김제덕
황기선 기자 2021. 9. 15. 16:31

(인천공항=뉴스1) 황기선 기자 = 대한민국 남자 양궁 국가대표팀 오진혁과 김제덕이 1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서 출국 전 대화를 나누고 있다. 대표팀은 오는 19일부터 26일까지 미국 양크턴에서 열리는 2021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출전한다. 2021.9.15/뉴스1
juani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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