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덕 고용부 장관, 산재 노동자들에 추석 위문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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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가 안경덕 장관이 추석을 맞이해 오는 16일 산업현장에서 불의의 사고를 당한 산재노동자와 가족들에게 빠른 쾌유를 기원하는 마음을 영상에 담아 위문품과 함께 비대면 전달한다고 15일 밝혔다.
안 장관은 영상메시지를 통해 "산업현장에서 사고를 당하신 여러분의 빠른 쾌유를 기원하며 가족분들꼐도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추석명절을 맞이해 직접 찾아뵙고 인사드려야 하나 코로나19 확산으로 부득이하게 영상으로 인사드리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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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가 안경덕 장관이 추석을 맞이해 오는 16일 산업현장에서 불의의 사고를 당한 산재노동자와 가족들에게 빠른 쾌유를 기원하는 마음을 영상에 담아 위문품과 함께 비대면 전달한다고 15일 밝혔다.
안 장관은 영상메시지를 통해 "산업현장에서 사고를 당하신 여러분의 빠른 쾌유를 기원하며 가족분들꼐도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추석명절을 맞이해 직접 찾아뵙고 인사드려야 하나 코로나19 확산으로 부득이하게 영상으로 인사드리게 됐다"고 밝혔다.
안 장관은 "정부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산업현장에서의 재해예방은 물론 일하시다 다치신 분들의 재활을 위해서도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며 "특히 산재노동자 개인별 특성에 맞는 치료와 재활서비스 연계를 통해 다시 안정된 일터에 복귀해 변함없이 일상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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