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신반포22차 재건축 등 6건 건축심의 통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 서초구 신반포22차 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서울시 건축심의를 통과했다.
15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제17차 건축위원회에서 서초구 신반포22차 아파트 재건축사업 등 6건에 대한 건축계획안이 통과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서울 서초구 신반포22차 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서울시 건축심의를 통과했다.
15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제17차 건축위원회에서 서초구 신반포22차 아파트 재건축사업 등 6건에 대한 건축계획안이 통과됐다.
건축계획안이 통과된 사업은 △은평구 응암동 주상복합 신축공사(공동주택 308가구, 오피스텔 42실) △송파구 가락현대5차아파트 소규모 재건축사업(공동주택 179가구) △서초동 오피스텔(399실) △신반포22차아파트 재건축(공동주택 160가구) △강북구 미아9-2구역 재건축(공동주택 1789가구) 등이다.
이번 건축심의에서 공급되는 주택은 공동주택 2445가구, 오피스텔 441실 등 모두 2886호다.
이와 함께 도봉구 창동 '서울아레나 복합문화시설사업'도 건축심의에서 통과 본격적으로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김성보 서울시 주택정책실장은 "건축위원회 심의를 통해 양질의 주택을 스피디하게 공급하여 주택시장을 안정화 시킬 것"이라며 "서울아레나 건립 등을 통해 세계인의 도시 서울의 경쟁력이 강화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배우 이경실, 무속인으로 살고 있는 근황…명문대 재학 아들까지
- '김준호♥' 김지민 "이혼까지 생각할 것 같다"…무슨 일?
- 박진희 "혼전임신, 결혼식 전까지 숨겼는데…시父 아시더라"
- 비닐하우스 임대-임차인,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
- 선예 "세 딸 모두 집에서 출산…밥 먹다 침대 가서 낳기도"
- 이승윤 "나는자연인이다 출연료 윤택과 똑같다"
- '추신수♥' 하원미 "젖은 수영복 안에 입고 보안 검색대에 걸려"
- 이경실 "깡통주식 3억…삼전 7만원에 팔아"
- 장윤정 母, 보이스피싱 당했다…"은행 계좌 돈 다 털려"
- 최은경, KBS 전설의 아나운서였다…"미니스커트 입고 면접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