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신반포22차 재건축 등 6건 건축심의 통과

김동호 입력 2021. 9. 15.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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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 신반포22차 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서울시 건축심의를 통과했다.

15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제17차 건축위원회에서 서초구 신반포22차 아파트 재건축사업 등 6건에 대한 건축계획안이 통과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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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반포22차 재건축 조감도

[파이낸셜뉴스] 서울 서초구 신반포22차 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서울시 건축심의를 통과했다.

15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제17차 건축위원회에서 서초구 신반포22차 아파트 재건축사업 등 6건에 대한 건축계획안이 통과됐다.

건축계획안이 통과된 사업은 △은평구 응암동 주상복합 신축공사(공동주택 308가구, 오피스텔 42실) △송파구 가락현대5차아파트 소규모 재건축사업(공동주택 179가구) △서초동 오피스텔(399실) △신반포22차아파트 재건축(공동주택 160가구) △강북구 미아9-2구역 재건축(공동주택 1789가구) 등이다.

이번 건축심의에서 공급되는 주택은 공동주택 2445가구, 오피스텔 441실 등 모두 2886호다.

이와 함께 도봉구 창동 '서울아레나 복합문화시설사업'도 건축심의에서 통과 본격적으로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김성보 서울시 주택정책실장은 "건축위원회 심의를 통해 양질의 주택을 스피디하게 공급하여 주택시장을 안정화 시킬 것"이라며 "서울아레나 건립 등을 통해 세계인의 도시 서울의 경쟁력이 강화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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