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유림서예대전 대상에 영주향교 고천 임치운씨의 '신천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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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향교전교협의회는 15일 영천향교 국학학원에서 유림서예대전 심사를 갖고 수상자를 선정했다.
올해 12회째를 맞은 서예대전은 선비정신을 바탕으로 전통문화를 전승· 발전시키고자 경북도 향교전교협의회 주관으로 서예(한글, 전서, 예서, 행초서) 문인화, 삼체부 등 3개 부문을 심사해 시상한다.
최우수상에는 상주향교 문인화 부문 도곡 김명희씨, 우수상에는 자인향교 고동 송금목, 영천향교 오당 김학주, 경주항교 글꽃 박성희씨가 각각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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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뉴스1) 정우용 기자 = 경북 유림서예대전에서 영주향교 고천 임치운씨의 '신천자문'이 대상을 차지했다
경북도 향교전교협의회는 15일 영천향교 국학학원에서 유림서예대전 심사를 갖고 수상자를 선정했다.
올해 12회째를 맞은 서예대전은 선비정신을 바탕으로 전통문화를 전승· 발전시키고자 경북도 향교전교협의회 주관으로 서예(한글, 전서, 예서, 행초서) 문인화, 삼체부 등 3개 부문을 심사해 시상한다.
최우수상에는 상주향교 문인화 부문 도곡 김명희씨, 우수상에는 자인향교 고동 송금목, 영천향교 오당 김학주, 경주항교 글꽃 박성희씨가 각각 당선됐다.
수상작과 초대작가 전시는 10월 13~17일 영천창작스튜디오에서 열린다.
newso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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