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 '포레나 100 함께 걷기' 챌린지 30일까지 진행

김창훈 입력 2021. 9. 15. 15:49 수정 2021. 9. 15.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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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은 '포레나 도서관' 100호점 개관을 앞두고 '포레나 100 함께 걷기' 챌린지를 이달 30일까지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워크온(WalkOn) 앱을 통해 참여한 이들의 걸음수를 합산해 목표를 달성하면 책을 포레나 도서관에 기부하는 비대면 사회공헌 활동이다.

한화건설 아파트 브랜드 포레나(FORENA)를 붙인 포레나 도서관은 임직원이 직접 사회복지시설의 유휴공간에 만든 도서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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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나 도서관' 100호 점에 도서 기부 사회공헌활동
우수 참여자에게 호텔 숙박권 등 제공
'포레나 100 함께 걷기' 챌린지 이미지. 한화건설 제공

한화건설은 '포레나 도서관' 100호점 개관을 앞두고 '포레나 100 함께 걷기' 챌린지를 이달 30일까지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워크온(WalkOn) 앱을 통해 참여한 이들의 걸음수를 합산해 목표를 달성하면 책을 포레나 도서관에 기부하는 비대면 사회공헌 활동이다.

한화건설 임직원뿐 아니라 모든 시민이 참여 가능하다. 스마트폰으로 앱을 내려받은 뒤 챌린지 배너를 클릭하고 참여하기를 선택하면 된다. 우수 참여자들에게는 더 플라자 호텔 숙박권 및 식사권, 제이드 가든 수목원 입장권 등이 제공된다.

한화건설 아파트 브랜드 포레나(FORENA)를 붙인 포레나 도서관은 임직원이 직접 사회복지시설의 유휴공간에 만든 도서관이다. 2011년부터 11년간 한화건설 임직원이 도서관 조성에 참여한 시간은 총 5,000시간이 넘고 기증한 도서는 6만여 권이다. 다음 달에는 포레나 도서관 100호 점이 개관 예정이다.

김창훈 기자 chki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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