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국방부 "北미사일 발사, 美나 동맹국에 직접적 위협 아냐"
정윤영 기자 2021. 9. 15.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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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15일 오후, 북한에서 발사된 발사체와 관련해 자국이나 동맹국에 직접적 위협이 되지 않는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날 미군 인도-태평양 사령부는 성명을 통해 "우리는 이번 일이 미국인이나 영토 또는 우리의 동맹국들에 즉각적인 위협이 되지 않는다고 평가한다"면서 "이번 미사일 발사는 북한 불법 무기 계획의 (역내를) 불안정하게 하는 영향을 강조한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한국과 일본의 방위에 대한 미국의 약속은 여전히 철통과 같다(ironclad)"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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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15일 오후 12시경 탄도미사일 추정 2발 발사
15일 오후 북한이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2발을 발사하기에 앞서 미 공군이 운용하는 고고도 무인정찰기 RQ-4 '글로벌호크'가 한반도 상공에서 정찰임무를 수행했다. (레이더박스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정윤영 기자 = 미국이 15일 오후, 북한에서 발사된 발사체와 관련해 자국이나 동맹국에 직접적 위협이 되지 않는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날 미군 인도-태평양 사령부는 성명을 통해 "우리는 이번 일이 미국인이나 영토 또는 우리의 동맹국들에 즉각적인 위협이 되지 않는다고 평가한다"면서 "이번 미사일 발사는 북한 불법 무기 계획의 (역내를) 불안정하게 하는 영향을 강조한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한국과 일본의 방위에 대한 미국의 약속은 여전히 철통과 같다(ironclad)"고 강조했다.
yoong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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