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 고르는 김민선
임화영 2021. 9. 15. 15:41

(서울=연합뉴스) 임화영 기자 = 15일 오후 서울 노원구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2021-2022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파견대표 선발전 겸 SK텔레콤배 제56회 전국남녀 종목별 스피드 선수권대회 여자부 500m 결승에서 김민선(의정부시청)이 결승선을 통과한 뒤 숨을 고르고 있다.
김민선은 이날 경기에서 38초65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 2021.9.15
hwayoung7@yna.co.kr
- ☞ 뱃속 아기 지키려, 항암치료 포기하고 다리 절단한 엄마
- ☞ 서경석에 불똥 튄 중개수수료 갈등…광고 중도 하차
- ☞ 선글라스 다리에 손만 쓱…몰래 찍어도 아무도 몰랐다
- ☞ 하루만에 돌고래 1천428마리 대학살…페로 제도서 무슨일이
- ☞ 정글서도 41년 살아남은 '타잔', 문명사회 복귀후 간암 사망
- ☞ 아이 이상해 주머니에 녹음기 넣어 등교시켰더니 담임선생님이…
- ☞ 88세 노인, 성적 접촉 거부한 아내 몽둥이로 폭행해 뇌출혈
- ☞ 북한 '최고 아나운서' 리춘히가 받는 특급 대우는
- ☞ 1학년 교실까지 뻗친 칼부림…피 흘리며 들어와 "도와달라"
- ☞ 술 취해 아버지 때려 살해한 아들…범행 후 거실서 '쿨쿨'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샷!] "트럼프 아들이랑 김정은 딸 결혼시키자" | 연합뉴스
- 실수 연발 골키퍼 17분만에 교체…토트넘, 창단 첫 공식전 6연패 | 연합뉴스
- 임실서 일가족 3명 주택에서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종합) | 연합뉴스
- 가스통 호스 절단 제지한 이웃을 흉기 협박한 40대, 현행범 체포 | 연합뉴스
- 은퇴 후 건보료 공포…재산 부과 체계가 낳은 기형적 선택 | 연합뉴스
- 검찰, '손흥민에 임신협박' 일당 2심도 징역형 구형 | 연합뉴스
- 경찰 출석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는 인지 못해"(종합2보) | 연합뉴스
- 부산서 21주 만에 조산한 태아 숨져…경찰 수사 | 연합뉴스
- 토스뱅크 앱에서 환전 오류 발생…엔화 반값에 거래돼(종합) | 연합뉴스
- 암 투병 어머니 위해 10㎏ 감량해 간 떼어준 아들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