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병환 NH농협금융 회장, 추석 IT 비상운영체계 점검

조채원 기자 입력 2021. 9. 15.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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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은 지난 14일 추석 연휴를 앞두고 농협생명 전산센터 운영상황을 점검하고 관련 직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손 회장은"코로나 상황에도 불구하고 센터이전 준비에 노고가 많다"며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성공적으로 이전을 완료해 향후 NH통합IT센터를 기반으로 고객에게 더 안전하고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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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은 지난 14일 추석 연휴를 앞두고 농협생명 전산센터 운영상황을 점검하고 관련 직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14일 서울 중구 소재 NH농협금융지주 본사 회의실에서 손병환 농협금융 회장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농협생명 전산센터 운영상황을 점검하고 관련 직원들을 격려하고 있는 모습./사진=NH농협금융
손병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은 지난 14일 추석 연휴를 앞두고 농협생명 전산센터 운영상황을 점검하고 관련 직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 회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을 고려해 언택트(비대면)으로 진행됐다.

농협금융은 추석 연휴 기간 중 비상운영 계획을 수립하고 시스템 사전점검과 집중 모니터링을 실시하는 등 비상근무 체제를 가동하고 있다.

비상 운영 기간 중에는 주요 거래상황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비상상황 발생 시 24시간 즉시 조치가 이뤄지도록 대응할 예정이다.

특히 농협생명은 오는 18일~22일 기존 서울 목동 전산시스템을 경기도 의왕 NH통합IT센터로 이전하고 재정비하는 작업을 진행한다.

농협생명은 이 기간 중 홈페이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등을 통한 거래가 중단됨에 따라 관련 내용을 알림톡·문자메시지 등을 통해 사전 공지했다.

손 회장은“코로나 상황에도 불구하고 센터이전 준비에 노고가 많다”며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성공적으로 이전을 완료해 향후 NH통합IT센터를 기반으로 고객에게 더 안전하고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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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채원 기자 ccw22@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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