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책임 다하겠다" 산림조합중앙회 충주서 온정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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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조합중앙회가 충북 충주에서 추석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과 온정을 나눴다.
15일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과 심재이 충주산림조합장은 산척면 안말길에 사는 80대 조합원에게 성금과 생필품을 전달했다.
최 회장은 이날 나눔 행사 이전에 충주산림조합을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현안사업을 점검하기도 했다.
평소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한 산림문화 나눔행사, 국산 목재로 만든 책상·의자 보급, 겨울철 사랑의 땔감 나누기, 장학금 조성 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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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산림조합 찾아 직원 격려하고 현안사업 점검

(충주=뉴스1) 윤원진 기자 = 산림조합중앙회가 충북 충주에서 추석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과 온정을 나눴다.
15일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과 심재이 충주산림조합장은 산척면 안말길에 사는 80대 조합원에게 성금과 생필품을 전달했다.
80대 조합원은 102세의 어머니를 요양병원에 모시고 홀로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홀몸노인이다. 1994년 산림조합에 가입했다.
최 중앙회장은 "이웃 간 정을 나누는 명절을 맞아 작게나마 도움을 드리게 됐다"며 "앞으로도 임업인과 소외된 이웃을 도우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 회장은 이날 나눔 행사 이전에 충주산림조합을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현안사업을 점검하기도 했다.
산림조합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등으로 조상묘를 벌초하기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벌초 등 묘지관리대행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평소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한 산림문화 나눔행사, 국산 목재로 만든 책상·의자 보급, 겨울철 사랑의 땔감 나누기, 장학금 조성 등에 힘쓰고 있다.
특히 산림조합은 많은 국민이 우리 숲으로 맑은 공기를 마실 수 있게 미세먼지 차단 숲 조성에도 앞장서고 있다.
blueseeki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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