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석 국회부의장 보좌관 김혁종씨, 공주시장 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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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정진석 국회부의장의 김혁종 보좌관이 내년 6월 실시되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공주시장으로 출마한다.
김 보좌관은 15일 기자들과의 차담회에서 "공주를 더 큰 도시로 발전시키고 공주시민의 삶의 질을 개선할 수 있는 일에 온 힘을 기울여 모두가 행복한 새로운 공주의 미래를 만들겠다"며 출마를 공식화 했다.
현재 정진석 국회부의장 보좌관(4급), 국민의힘 공주부여청양당원협의회 사무국장, 윤석열 국민캠프(공주·부여·청양) 총괄선대본부장 등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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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뉴스1) 조문현 기자 = 국민의힘 정진석 국회부의장의 김혁종 보좌관이 내년 6월 실시되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공주시장으로 출마한다.
김 보좌관은 15일 기자들과의 차담회에서 "공주를 더 큰 도시로 발전시키고 공주시민의 삶의 질을 개선할 수 있는 일에 온 힘을 기울여 모두가 행복한 새로운 공주의 미래를 만들겠다"며 출마를 공식화 했다.
그러면서 “공주대 총학생회장으로 활동하며 소통과 통합의 리더십을 키워왔을 뿐만 아니라 정당 창당 행정실무부터 조직운영까지 정당 조직 및 행정업무 전반을 경험했고, 국회 보좌관으로 일하며 중앙과 지역의 공생발전에 대한 넓은 시야를 갖게 됐다”고 자부했다.
이어 “정치는 여러 계층의 다양한 의견을 하나로 묶어내는 통합의 리더십이다"라며 "한쪽으로 치우친 팽이처럼 핵심동력을 잃고 비틀거리는 공주를 바로 세우는 일부터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진석 의원의 중앙 정계 및 지역 인사들의 방대한 인맥을 관리해오며 쌓은 인간관계가 큰 장점이라 자부한다”면서 "지역의 어르신과 선배님들을 모시고 지역의 차세대 청년들의 뜨거운 열정을 조화롭게 융합한 탄탄한 조직력으로 국민의힘의 가장 큰 목표인 정권교체 및 대선 승리를 위해서도 몸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또 “지금껏 쌓아온 행정, 입법, 정책경험을 바탕으로 투자유치-일자리창출-주택공급-정주여건 개선-인구정착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가 정상적으로 작동해 누구나 오고 싶고, 누구나 살고 싶은 공주를 완성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김혁종 보좌관은 공주고(68회)와 공주대 출신으로 고려대 행정대학원에서 공공정책학을 전공했다. 현재 정진석 국회부의장 보좌관(4급), 국민의힘 공주부여청양당원협의회 사무국장, 윤석열 국민캠프(공주·부여·청양) 총괄선대본부장 등을 맡고 있다.
cho711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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