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 추석 앞두고 군부대 6곳에 위문품

김창훈 입력 2021. 9. 15. 15:20 수정 2021. 9. 15.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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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째 명절마다 군 장병 격려
지난해 1월 17일 육군 1군단에서 열린 설 위문품 전달식. 부영그룹은 올해 설과 추석에는 코로나19 사태로 부대 방문 없이 위문품만 전달했다. 부영그룹 제공

부영그룹은 추석을 맞아 자매결연을 한 육군 1군단 등 6개 군부대에 과자 선물세트 2,600개를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별도 방문 행사는 열지 않았다. 부영그룹은 명절 전 군 위문품 전달을 2000년부터 22년째 이어오고 있다. 그간 부대에 보낸 위문품은 8만3,700세트에 이른다.

김창훈 기자 chki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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