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청서 10월1일까지 공무원 드론 사진전 ..27점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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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는 15일 도청 본관 지하 1층 갤러리에서 '충청남도 공무원 드론 사진 전시회' 개막식을 개최하고 10월1일까지 전시한다.
양승조 지사와 관계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개막식은 전시소개, 테이프 커팅, 전시관람 순으로 진행했다.
'하늘에서 바라본 아름다운 충남'을 주제로, 시군 공무원들이 출품한 27점을 전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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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뉴스1) 최현구 기자 = 충남도는 15일 도청 본관 지하 1층 갤러리에서 ‘충청남도 공무원 드론 사진 전시회’ 개막식을 개최하고 10월1일까지 전시한다.
양승조 지사와 관계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개막식은 전시소개, 테이프 커팅, 전시관람 순으로 진행했다.
‘하늘에서 바라본 아름다운 충남’을 주제로, 시군 공무원들이 출품한 27점을 전시했다.
청양 칠갑저수지, 공주 한옥마을, 아산 지중해마을, 내포신도시 야경 등 각 지역 명소나 문화재를 색다른 시각으로 만날 수 있다.
도는 전시 작품을 대상으로 선호도 조사를 실시해 최우수 시군을 뽑아 도지사 표창을 할 예정이다.
양승조 지사는 “드론은 각종 촬영은 물론, 측량과 화재진압, 택배 배송, 벼 직파, 방역 등 공공과 민간 곳곳에서 사용하고 있으며 기술수준과 활용분야가 갈수록 커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공공영역에서 드론을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chg563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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