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영건설 , 24일부터 서울에서 '오늘의날씨' 전시회 개최

전형민 기자 입력 2021. 9. 15.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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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건설은 15일 광명역세권 일대에 선보이는 미디어&아트 밸리 유플래닛(U Planet)에 배치된 퍼블릭 아트의 프로젝트 과정과 기록, 작품에 대한 작가들의 시각을 소개하는 '오늘의 날씨'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퍼블릭 아트 프로젝트는 광명 유 플래닛 내 건축물 미술작품 계획의 일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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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유플래닛 내 퍼블릭 아트 제작 과정 전시
24일부터 서울 종로 팩토리2·막집에서 진행
태영건설 퍼블릭아트 프로젝트 전시물. 태영건설 제공. /뉴스1

(서울=뉴스1) 전형민 기자 = 태영건설은 15일 광명역세권 일대에 선보이는 미디어&아트 밸리 유플래닛(U Planet)에 배치된 퍼블릭 아트의 프로젝트 과정과 기록, 작품에 대한 작가들의 시각을 소개하는 '오늘의 날씨'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시회는 24일부터 다음 달 17일까지 서울 종로구 서촌에 위치한 '팩토리2'와 '막집'에서 열린다.

광명 유플래닛(U Planet)은 머무르고(Stay), 즐기고(Play), 연결하는(Link) 다양한 체험공간의 미디어&아트 밸리를 내세웠다. 사무실, 호텔, 판매시설 및 미디어 시설 등으로 구성된 대규모 복합단지다.

태영건설은 유 플래닛에 '데시앙'이 추구하는 디자인 철학을 담았다. 조경과 건축의 실행단계 이전부터 예술 기획과정이 개입하여 일관성 있는 주제로 예술경험이 가능한 매력적인 미디어&아트 밸리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퍼블릭 아트 프로젝트는 광명 유 플래닛 내 건축물 미술작품 계획의 일환이다. 문화예술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작가들의 다양한 시도가 반영된 작품을 통해 광명 유 플래닛 방문객들의 문화 경험을 만족시키고자 했다.

태영건설 퍼블릭아트 프로젝트 전시물. 태영건설 제공. /뉴스1

퍼블릭 아트 프로젝트에 참여한 작가들은 '오늘'이라는 현재와 시간, 장소, 사회적 조건 등을 초월한 인류의 절대적 공동조건, '날씨'를 주제로 작품을 기획했다. 각각의 작품은 전 세계의 신기술, 신소재, 친환경 공법 등을 활용했다. 실제 작품들은 다음달 29일 광명 유플래닛 오픈 이후 만날 수 있다.

한편 '데시앙' 브랜드로 알려진 태영건설은 최근 창원 유니시티 조경 디자인을 통해 민간기업으로는 최초로 대한민국 조경대상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등 디자인을 강조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서도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차별화된 '데시앙' 디자인을 선보일 계획이다.

태영건설은 관계자는 "광명 유 플래닛을 사람과 공간, 문화를 연결하는 미디어&아트 밸리로 완성하기 위해 건축 초기 단계서부터 조경, 공공미술 등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말했다.

maveric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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