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공식 온라인 판매 플랫폼 '메르세데스 온라인 샵' 열어

손재철 기자 입력 2021. 9. 15.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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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경향]

‘벤츠도 온라인으로 판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갈수록 늘고 있는 온라인 구매 수요를 살펴 공식적으로 ‘메르세데스 온라인 샵’을 15일 오픈했다. 일단 인증 중고차 부문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온라인 판매 체계를 가동한다.

메르세데스 온라인 샵


메르세데스 온라인 샵은 코로나19로 인해 가속화된 온라인 판매 트렌드에 맞춰 고객들의 안전한 차량 구매를 지원하고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판매 채널을 기존 오프라인 전시장에서 온라인으로 확장함으로 ‘언택트 시대’ 대세인 투명화된 제품 경쟁력, 전문성을 알리고 동시에 고객과의 눈높이까지 맞추는 전략이다. 물론 온라인에서 구매했다가 취소하면 ‘전액 환불’도 가능하다.

손재철 기자 so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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