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상 제천시의원 "자영업자 상·하수도 요금 감면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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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제천시의회 국민의힘 유일상(제천 다) 의원은 15일 "자영업자들의 힘든 현실을 고려해 상·하수도 요금을 3개월간 50% 감면하자"고 제안했다.
이어 유 의원은 "힘들고 지친 자영업자를 위해 시와 시민 모두가 고통을 나눠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자영업자 상·하수도 요금감면 대책을 하루 속히 마련하라"고 시 집행부에 거듭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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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뉴시스] 이병찬 기자 = 충북 제천시의회 국민의힘 유일상(제천 다) 의원은 15일 "자영업자들의 힘든 현실을 고려해 상·하수도 요금을 3개월간 50% 감면하자"고 제안했다.
유 의원은 이날 제304회 임시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빚과 대출금으로 힘들게 하루하루를 버티며 살아가고 있는 영세 자영업자들의 휴업과 폐업이 계속 늘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지난해 일반용 상·하수도 요금이 총 96억3000만원이었던 점을 반영하면 3개월 동안 50% 감면액은 12억원 정도 될 것"이라고 추산했다.
이어 유 의원은 "힘들고 지친 자영업자를 위해 시와 시민 모두가 고통을 나눠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자영업자 상·하수도 요금감면 대책을 하루 속히 마련하라"고 시 집행부에 거듭 촉구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bcle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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