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병원, 코로나 중환자 치료병상 8개 확보..10월 개소
김종서 기자 2021. 9. 15.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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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학교병원이 코로나19 중증환자 치료병상 8개소를 확보, 오는 10월 개소를 목표로 공사에 착수했다.
앞서 충남대병원은 정부의 중증환자 긴급치료병상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된 바 있다.
개소를 앞둔 중환자치료병상은 음압병실로 인공호흡기, 인공심폐기, 지속적신대체요법 투석기 등 위중증환자치료를 위한 시설 및 장비, 인력 등으로 구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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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학교병원이 코로나19 중증환자 치료병상 8개소를 확보, 오는 10월 개소를 목표로 공사에 착수했다.
앞서 충남대병원은 정부의 중증환자 긴급치료병상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된 바 있다.
개소를 앞둔 중환자치료병상은 음압병실로 인공호흡기, 인공심폐기, 지속적신대체요법 투석기 등 위중증환자치료를 위한 시설 및 장비, 인력 등으로 구축된다.
전체 1인실로 실간 2.5Pa 이상 차압이 유지되는 음압설비와 시간당 6회 이상의 급배기가 가능한 전용 공조설비를 갖추게 되며, 자동제어가 가능한 출입통제시스템이 설치된다.
윤환중 원장은 “예상되는 코로나일상(위드 코로나) 시대를 준비하고,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guse1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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