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대통령, 北 발사체 보고받아.. NSC 소집

이정현 입력 2021. 9. 15.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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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15일 북한의 미상 발사체 발사와 관련해 보고를 받았다.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문 대통령은 오늘 북한의 미상 발사체 발사와 관련, 즉시 안보실장으로부터 보고를 받았으며 이후 추가 보고를 받을 예정"이라며 "일정에서 복귀하는 즉시 청와대는 NSC 상임위원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북한은 이날 오후 중부 내륙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2발을 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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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정현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15일 북한의 미상 발사체 발사와 관련해 보고를 받았다.

문재인 대통령이 14일 오전 청와대 여민관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문 대통령은 오늘 북한의 미상 발사체 발사와 관련, 즉시 안보실장으로부터 보고를 받았으며 이후 추가 보고를 받을 예정”이라며 “일정에서 복귀하는 즉시 청와대는 NSC 상임위원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북한은 이날 오후 중부 내륙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2발을 발사했다.

이정현 (seiji@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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