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6개 시·군 20명 확진..기존 확진자 접촉 감염 지속

황봉규 2021. 9. 15. 13:5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남도는 15일 도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0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해외입국한 거제 확진자 1명을 제외하면 모두 지역감염이다.

전체 확진자 중 12명은 가족과 지인, 직장동료 등 도내 확진자와 접촉했고, 1명은 대구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됐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1만708명(입원 588명, 퇴원 1만87명, 사망 33명)으로 늘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검사 기다리는 시민 (서울=연합뉴스) 신준희 기자 = 15일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에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2021.9.15 hama@yna.co.kr

(창원=연합뉴스) 황봉규 기자 = 경남도는 15일 도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0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 창원 11명, 김해 3명, 거제·창녕 각 2명, 진주·함안 각 1명이다.

해외입국한 거제 확진자 1명을 제외하면 모두 지역감염이다.

전체 확진자 중 12명은 가족과 지인, 직장동료 등 도내 확진자와 접촉했고, 1명은 대구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됐다.

나머지 6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1만708명(입원 588명, 퇴원 1만87명, 사망 33명)으로 늘었다.

bong@yna.co.kr

☞ 뱃속 아기 지키려, 항암치료 포기하고 다리 절단한 엄마
☞ 서경석에 불똥 튄 중개수수료 갈등…광고 중도 하차
☞ 선글라스 다리에 손만 쓱…몰래 찍어도 아무도 몰랐다
☞ 하루만에 돌고래 1천428마리 대학살…페로 제도서 무슨일이
☞ 정글서도 41년 살아남은 '타잔', 문명사회 복귀후 간암 사망
☞ 아이 이상해 주머니에 녹음기 넣어 등교시켰더니 담임선생님이…
☞ 88세 노인, 성적 접촉 거부한 아내 몽둥이로 폭행해 뇌출혈
☞ 북한 '최고 아나운서' 리춘히가 받는 특급 대우
☞ 1학년 교실까지 뻗친 칼부림…피 흘리며 들어와 "도와달라"
☞ 술 취해 아버지 때려 살해한 아들…범행 후 거실서 '쿨쿨'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