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I 도이치모터스, '소셜 미디어 컴페티션'서 우승..한국의 美 자랑

박소현 입력 2021. 9. 15. 13:51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INI 도이치모터스, `소셜 미디어 컴페티션 2021` 우승 [사진제공=MINI코리아]
MINI 공식 딜러사인 도이치모터스가 MINI 본사 주관 ‘MINI 소셜 미디어 컴페티션 2021’의 애티튜드 캠페인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된 MINI 소셜 미디어 컴페티션은 전 세계 MINI 공식 딜러가 참여하는 글로벌 경연이다. MINI 브랜드의 핵심 메시지를 소셜 미디어 플랫폼을 통해 더욱 창의적이고 효과적으로 소통하기 위해 기획됐다.

전 세계 18개국, 48개 MINI 공식 딜러사가 참가한 이번 경연에서 한국 대표로 출전한 도이치 모터스는 큰 사랑(BIG LOVE)을 주제로 한 커뮤니케이션 영상으로 최종 우승 딜러에 선정됐다.

수상작은 국내 최고의 펑크 기타리스트 한상원과 싱어송라이터 겸 트럼본 연주자 송원섭, 그리고 동서양 현악기의 만남으로 주목받고 있는 듀오 첼로가야금의 가야금 연주자 윤다영이 팀을 이뤄 한국을 대표하는 민요 아리랑을 연주하며 색다른 매력을 조화롭게 풀어낸 이야기를 담고 있다.

아울러 광화문과 서촌, ‘한국의집’ 등 한국의 전통을 간직한 명소 곳곳을 누비는 뉴 MINI 패밀리의 모습을 통해 다양한 문화와 완벽히 어우러지는 MINI 브랜드 고유의 매력을 강조했다. 수상작은 도이치 모터스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소현 매경닷컴 객원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