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다니엘스, '2021 올해의 브랜드 대상' 1위 선정

한영선 기자 2021. 9. 15.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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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소비자 포럼이 주관하는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소비자가 선택한 최고의 브랜드와 제품을 부분별로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로 대상은 소비자의 투표에 의해 최종 결정된다.

이범모 한국 브라운 포맨 사장은 "스카치 위스키가 강국인 한국 시장에서 테네시 위스키인 잭다니엘스가 이런 상을 받게돼 영광이다"라며 "최근 많은 자영업자분들이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데 빨리 좋은 시기가 왔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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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브라운포맨이 전개하는 위스키 브랜드 잭다니엘스(Jack Daniel’s)가 ‘2021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 위스키 부분에서 1위를 수상했다./사진제공=한국 브라운포맨
위스키 브랜드 잭다니엘스(Jack Daniel’s)가 ‘2021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한국 소비자 포럼이 주관하는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소비자가 선택한 최고의 브랜드와 제품을 부분별로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로 대상은 소비자의 투표에 의해 최종 결정된다. 투표는 온라인과 모바일, 전화 설문으로 진행됐고 역대 최대 규모인 약 61만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한국 브라운포맨이 전개하는 위스키 브랜드 잭다니엘스(Jack Daniel’s)가 ‘2021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 위스키 부분에서 1위를 수상했다./사진제공=한국 브라운포맨

1866년 테네시주 린치버스의 작은 마을에서 탄생한 잭다니엘스는 위스키를 오크통에 숙성시키기 전에 메이플 숯을 통과하는 여과 과정을 거친다. 이 과정에서 메이플 특유의 향이 배어 부드러운 풍미를 갖게 된다.  

이범모 한국 브라운 포맨 사장은 “스카치 위스키가 강국인 한국 시장에서 테네시 위스키인 잭다니엘스가 이런 상을 받게돼 영광이다”라며 “최근 많은 자영업자분들이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데 빨리 좋은 시기가 왔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잭다니엘스가 글로벌로 진행하고 있는 ’Make it count, 순간을 소중히’ 캠페인처럼 어려운 상황에서도 인생의 매 순간을 소중히 여기고 의미 있게 보내길 바라며 그 순간, 잭다니엘스가 함께 하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한영선 기자 youngsu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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