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찬투 북상, 점점 커지는 파도'
우장호 2021. 9. 15. 12:29

[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제14호 태풍 찬투(CHANTHU) 영향으로 제주 전역에 강풍특보가 내려진 15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 해안가에 높은 파도가 몰아치고 있다. 2021.09.15. woo1223@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영자, 정선희와 7년 연락 끊은 이유…"트라우마 때문"
- 장항준, 70억 날렸다…"'왕사남' 러닝개런티 안 걸어"
-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복귀하나…새벽 2시 작업 근황
- "예쁘게 잘 컸네" 이동국 장녀 재시·막내 시안 찰칵
- 강유정 靑 대변인, 용인 아파트 처분…시세보다 낮게 매도
- 김동완, 폭로 논란에도 버스킹 예정대로…"경호팀 섭외"
- 박성웅 "제 발로 정신과 찾아가" 악역 후유증 토로
- 항공사 기장 살해 피의자는 49세 김동환…경찰 신상공개
- 20㎏ 감량했던 소유 "다시 살쪘더니 또 돌아온 듯"
- 300억 건물주 강승기 "방에서 다이아몬드 키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