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대통령 "2050년까지 해양 플라스틱 쓰레기 제로로"
보도국 2021. 9. 15. 12:27
문재인 대통령은 "국내 해양 플라스틱 쓰레기 발생량을 2030년까지 60% 줄이고, 2050년까지 제로로 만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문 대통령은 '국제 연안정화의 날'을 맞아 SNS 메시지에서 "친환경 어구를 보급하고 해양쓰레기 수거와 처리 전용 선박·시설을 확충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이고, 바닷가 쓰레기를 줍는 작은 행동이 모여 거대한 생명의 바다를 꿈틀거리게 할 것"이라며 국제 협력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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