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람코에너지리츠, 신세계프라퍼티와 주유소 개발

2021. 9. 15.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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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람코에너지플러스리츠(이하 코람코에너지리츠)가 신세계프라퍼티와 공동사업협약을 체결하고 리츠 소유 주유소를 대상으로 '모빌리티-리테일 복합센터' 개발 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신세계프라퍼티와의 사업협약은 현재 1조원 수준의 자산규모를 향후 5년 내 50%이상 상승시킨다는 '비전2025'의 후속조치로서, 코람코에너지리츠의 자산가치를 높이기 위한 핵심전략인 주유소 개발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체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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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리티-리테일 복합센터' 추진
코람코에너지리츠 모빌리티-리테일 복합센터 예상도

코람코에너지플러스리츠(이하 코람코에너지리츠)가 신세계프라퍼티와 공동사업협약을 체결하고 리츠 소유 주유소를 대상으로 ‘모빌리티-리테일 복합센터’ 개발 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신세계프라퍼티와의 사업협약은 현재 1조원 수준의 자산규모를 향후 5년 내 50%이상 상승시킨다는 ‘비전2025’의 후속조치로서, 코람코에너지리츠의 자산가치를 높이기 위한 핵심전략인 주유소 개발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체결됐다.

사업협약에 따르면 코람코에너지리츠 모빌리티-리테일 복합센터는 도심지 주요 거점에 자리잡는 ‘라스트 마일’ 도심물류센터를 기반으로 F&B 리테일과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복합적으로 제공하는 지역 커뮤니티 플랫폼으로 개발될 예정이다.

신세계프라퍼티는 개발 컨셉 기획, 사업성 검토와 건축설계, 시공과정 공정관리 등 개발업무 전반을 담당할 예정이다.

신세계프라퍼티는 지역 거점 도심물류센터 개발을 통해 디벨로퍼로서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고 코람코에너지리츠는 보유자산의 가치를 높여 투자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다.

윤장호 코람코자산신탁 전무는 “이번 공동사업협약은 코람코에너지리츠의 성장 로드맵인 비전2025의 일환으로서 리테일 개발 분야 및 금융설계분야 최고의 파트너들과 함께 비전의 실현을 앞당기기 위한 것”이라며 “투자자의 기대를 넘어서는 성과로 지속성장형 리츠의 모범을 보이겠다”고 말했다. 이호 기자

number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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