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尹 '고발사주' 최초 보도 이진동 고발한 시민단체대표 조사
정혜민 기자 2021. 9. 15. 11: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찰이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이른바 '고발사주' 의혹을 보도한 기자를 대상으로 한 고발사건의 고발인 조사를 진행했다.
앞서 사준모는 윤 전 총장의 의혹을 최초 보도한 뉴스버스의 이진동 발행인 겸 기자와 성명불상의 공모인 1인을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죄로 처벌해달라고 고발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정혜민 기자 = 경찰이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이른바 '고발사주' 의혹을 보도한 기자를 대상으로 한 고발사건의 고발인 조사를 진행했다.
15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반부패·공공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 9시30분부터 사법시험준비생모임(사준모)의 권민식 대표를 불러 조사했다.
앞서 사준모는 윤 전 총장의 의혹을 최초 보도한 뉴스버스의 이진동 발행인 겸 기자와 성명불상의 공모인 1인을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죄로 처벌해달라고 고발했다.
이 기자는 지난해 4월 21대 총선을 앞두고 대검찰청이 미래통합당(현 국민의힘) 측에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 최강욱·황희석 당시 열린민주당 비례대표 국회의원 후보 등 범여권 정치인 고발을 사주한 사실이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hemingwa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성격·외모·생식기 모두 여성인 4살 아이, 코골이 심해 염색체 검사 '아들'
- "생리 때문에 미안" "먼저 잠들어 서운"…'모텔 살인녀' 자작 메시지 소름
- 남경주 형 "동생은 사고뭉치, 고교 때 삼청교육대 끌려갔다" 과거 '파묘'
- "광고 달라" 야망 드러낸 충주맨…'쇼츠팩1억, 브랜드 콘텐츠 8천' 공개
- "지 XX 좀 만졌다고"…6살 아이 추행한 노인, 말리는 엄마 목 조르기[영상]
- 35억 아파트 경품 건 유튜버 "다음은 갤러리아포레"…당첨돼도 고민, 왜?
- '대구 알몸 근육맨' 나체 상태 검지 치켜들고 퇴근길 교통 정리 [영상]
- "상간남과 담판, 불륜 후에도 술자리·남자 문제 여전…이혼 못한 제 잘못?"
- 고현정, 55세 맞아?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로마 빛낸 미모
- "결혼 못할줄 알았는데" 박진희, 5세 연하 판사와 러브스토리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