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진흥재단, 지역언론 등에 70억원 규모 긴급 지원

김준억 입력 2021. 9. 15. 10:15 수정 2021. 9. 15. 10: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언론진흥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언론계 등을 돕기 위해 공익광고 등 약 70억 원 규모의 지원책을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언론진흥재단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50억 원 규모의 공익광고를 한시적으로 추가 집행하기로 했다.

지원 대상은 지난해 정부광고 거래 실적이 있는 약 1천500개 언론사(지역인쇄매체, 지역·중소방송매체, 인터넷신문)이다.

e-NIE에 참여하는 언론사에는 약 20억 원 규모의 뉴스 저작권료가 지급될 예정이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언론진흥재단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준억 기자 = 한국언론진흥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언론계 등을 돕기 위해 공익광고 등 약 70억 원 규모의 지원책을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언론진흥재단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50억 원 규모의 공익광고를 한시적으로 추가 집행하기로 했다.

지원 대상은 지난해 정부광고 거래 실적이 있는 약 1천500개 언론사(지역인쇄매체, 지역·중소방송매체, 인터넷신문)이다. 지원을 원하는 언론사는 이날부터 10월 1일까지 온라인(http://naver.me/xivllr7K)을 통해 신청해야 한다.

언론진흥재단은 또 온라인 신문활용교육 프로그램(e-NIE)을 전국 6천500여 초·중·고교 등에 무상 보급한다. e-NIE에 참여하는 언론사에는 약 20억 원 규모의 뉴스 저작권료가 지급될 예정이다.

justdust@yna.co.kr

☞ 서경석에 불똥 튄 중개수수료 갈등…광고 중도 하차
☞ 흉기 찔린 40대, 피 흘리며 수업 중 초교 교실 난입
☞ 정글서도 41년 살아남은 '타잔', 문명사회 복귀후 간암 사망
☞ 선글라스 다리에 손만 쓱…몰래 찍어도 아무도 몰랐다
☞ '친딸 성폭행' 50대, 징역 7년 불복…딸은 극단선택
☞ 생활고에 "힘들다" 호소하던 자영업자의 안타까운 죽음
☞ 어린 자녀 5명 남겨두고 코로나로 2주 간격 숨진 부부
☞ 북한 '최고 아나운서' 리춘히가 받는 특급 대우
☞ 은밀한 영업하던 호스트바…코로나 확진 여성 방문했다가
☞ "왜 안 죽지" 남편 해치려 칫솔에 곰팡이 제거제 뿌린 40대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