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에 민요, 강강술래, 동요를..국악원 '한가위만 같아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립국악원은 추석 연휴인 오는 21~22일 오후 3시 서초구 국악원 예악당에서 '한가위만 같아라'를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정악단은 풍요를 기원하는 전통음악 '경풍년'을, 민속악단은 모내기 소리와 김매기 소리 등 민요 연곡을, 무용단은 강강술래를, 창작악단은 국악관현악 등을 연주한다.
특히 브릴란떼 어린이 합창단은 창작악단과 함께 창작국악동요 메들리를 선보인다.
김소영의 '한가위', 박찬규의 '숨바꼭질', 이한빛의 '에헤라디야', 김드리의 '보름달 축제' 등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성도현 기자 = 국립국악원은 추석 연휴인 오는 21~22일 오후 3시 서초구 국악원 예악당에서 '한가위만 같아라'를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정악단은 풍요를 기원하는 전통음악 '경풍년'을, 민속악단은 모내기 소리와 김매기 소리 등 민요 연곡을, 무용단은 강강술래를, 창작악단은 국악관현악 등을 연주한다.
특히 브릴란떼 어린이 합창단은 창작악단과 함께 창작국악동요 메들리를 선보인다. 김소영의 '한가위', 박찬규의 '숨바꼭질', 이한빛의 '에헤라디야', 김드리의 '보름달 축제' 등이다.
사회는 박은영 아나운서가 맡는다.
관람료는 전석 1만 원.
raphael@yna.co.kr
- ☞ 서경석에 불똥 튄 중개수수료 갈등…광고 중도 하차
- ☞ 흉기 찔린 40대, 피 흘리며 수업 중 초교 교실 난입
- ☞ 정글서도 41년 살아남은 '타잔', 문명사회 복귀후 간암 사망
- ☞ 선글라스 다리에 손만 쓱…몰래 찍어도 아무도 몰랐다
- ☞ '친딸 성폭행' 50대, 징역 7년 불복…딸은 극단선택
- ☞ 35세 윤시윤 "발기부전 연기, 걱정 전혀 없었다"
- ☞ 어린 자녀 5명 남겨두고 코로나로 2주 간격 숨진 부부
- ☞ 북한 '최고 아나운서' 리춘히가 받는 특급 대우
- ☞ 은밀한 영업하던 호스트바…코로나 확진 여성 방문했다가
- ☞ "왜 안 죽지" 남편 해치려 칫솔에 곰팡이 제거제 뿌린 40대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스마트 워치' 신고로 들통난 음주 사고…잡고 보니 현직 경찰관 | 연합뉴스
- 경찰, 반포대교 추락 포르쉐 운전자 '불법처방' 여부 수사(종합2보) | 연합뉴스
- 엡스타인 파일에 호킹 박사…비키니 여성들 누구냐 논란 | 연합뉴스
- 李대통령, 국립중앙박물관 '이순신展' 관람…뮷즈 들고 '볼하트'(종합) | 연합뉴스
- 대낮 시내서 흉기 들고 배회한 60대…빈틈 노려 제압한 경찰들 | 연합뉴스
- 3·1절 앞두고 '유관순 방귀' 영상 공분…AI 역사재현의 양면 | 연합뉴스
- 中관광지서 원숭이 '총살' 공연…동물학대 논란에 계약해지 | 연합뉴스
- [쇼츠] 축구공 맞은 갈매기…CPR로 살린 선수 | 연합뉴스
- 국세청 수색중 1억 든 샤넬백 빼돌려…금고엔 금두꺼비·코인USB | 연합뉴스
- 고독사 60대 여성, 옆 건물 불나 대피 유도 중 발견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