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경찰청, 현대제철 비정규직노조 불법시위 본격 수사

김준범 2021. 9. 15. 09: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남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당진경찰서 집중수사팀과 합동수사에 나서 노조 관계자들이 감염병예방법위반, 업무방해 등 범죄 행위가 있었는지 확인하고 있다.

경찰은 채증 결과 등을 바탕으로 노조 측의 방역지침 위반 여부를 확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날 노조가 예고한 4차 집회에서도 집합 제한 인원 초과 등 불법행위를 발견하면 엄정 대응할 계획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당진경찰서와 합동 수사 나서..15일 집회도 엄정 대응 방침
현대제철서 대규모 집회 [연합뉴스 자료사진]

(당진=연합뉴스) 김준범 기자 = 충남경찰청은 현대제철 비정규직노조가 대규모 집회를 잇달아 강행하는 것과 관련해 노조 측의 불법행위를 수사 중이라고 15일 밝혔다

충남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당진경찰서 집중수사팀과 합동수사에 나서 노조 관계자들이 감염병예방법위반, 업무방해 등 범죄 행위가 있었는지 확인하고 있다.

경찰은 채증 결과 등을 바탕으로 노조 측의 방역지침 위반 여부를 확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날 노조가 예고한 4차 집회에서도 집합 제한 인원 초과 등 불법행위를 발견하면 엄정 대응할 계획이다.

충남경찰은 "경찰력과 장비를 동원해 차벽을 설치하고 사전 집합을 차단하는 등 현장 조치에 나설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psykims@yna.co.kr

☞ 서경석에 불똥 튄 중개수수료 갈등…광고 중도 하차
☞ 흉기 찔린 40대, 피 흘리며 수업 중 초교 교실 난입
☞ 정글서도 41년 살아남은 '타잔', 문명사회 복귀후 간암 사망
☞ 선글라스 다리에 손만 쓱…몰래 찍어도 아무도 몰랐다
☞ '친딸 성폭행' 50대, 징역 7년 불복…딸은 극단선택
☞ 35세 윤시윤 "발기부전 연기, 걱정 전혀 없었다"
☞ 어린 자녀 5명 남겨두고 코로나로 2주 간격 숨진 부부
☞ 은밀한 영업하던 호스트바…코로나 확진 여성 방문했다가
☞ 강남 한복판서 당나귀 2마리 출몰…"네번째 탈출"
☞ "왜 안 죽지" 남편 해치려 칫솔에 곰팡이 제거제 뿌린 40대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