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 통리탄탄파크 야외구간 전동카트 운행

이덕화 2021. 9. 15.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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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태백시는 통리탄탄파크 야외구간에 전동카트를 운행한다고 15일 밝혔다.

갱도 1(기억을 품은 길)과 갱도 2(빛을 찾는 길)를 연결하는 야외 일부 구간을 전동카트 체험구역(왕복 L=560m, 5분 소요)으로 운영한다.

태백시 관계자는 "이번 전동카트 체험 추가를 통해 차별화된 콘텐츠로 관광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며 "통리탄탄파크에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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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청. *재판매 및 DB 금지

[태백=뉴시스]이덕화 기자 = 강원 태백시는 통리탄탄파크 야외구간에 전동카트를 운행한다고 15일 밝혔다.

탄탄파크는 드라마 '태양의 후예' 세트장, 갱도 디지털콘텐츠, 건물 내부 게임콘텐츠 등이 있다. 여기에 전동카트 체험을 추가해 관광객들에게 또 다른 재미와 놀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갱도 1(기억을 품은 길)과 갱도 2(빛을 찾는 길)를 연결하는 야외 일부 구간을 전동카트 체험구역(왕복 L=560m, 5분 소요)으로 운영한다. 카트종류는 1인용과 2인용이 있다.

태백시 관계자는 "이번 전동카트 체험 추가를 통해 차별화된 콘텐츠로 관광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며 "통리탄탄파크에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wonder876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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