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기 찔린 40대, 수업 중 초교 1학년 교실 난입
보도국 2021. 9. 15. 06:32
수업 중인 초등학교 1학년 교실에 흉기에 찔려 피를 흘리던 남성이 난입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충남 아산경찰서 등에 따르면 그제(13일) 오전 10시 35분쯤 아산의 한 초등학교 교실에 40대 초반 A씨가 피를 흘린 채 들어와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담임교사는 보건 교사에게 이를 알리고, 학생들을 특별교실로 대피시켰습니다.
출동한 경찰은 인근 야산에서 흉기에 찔려 숨진 30대 후반의 B씨를 발견하고, A씨의 의식이 회복하는 대로 경위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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